나한테 층간소음 문제로 기분 확 나쁘게 문자 보내서 나도 나 기분 나빴던 만큼 기분 나빠보라고 길게 써서 보냄 나보다 플러스 1n살 인 거 같은데 자기보다 어린 애가 따박따박 길게 답하는 문자에 기분 좀 나빠보라고 존댓말로 친절히 비꽈가면서 보냈네 아 빡쳐 와 진짜 윗집 답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들은 무슨 지들만 키우는 줄 아나 한 두번도 아니고 몇 년이면 그 쪽에 문제 있는 거예요 왜 우리가 스트레스 받아하는 걸 이상하게 취급하고 우리를 극도로 예민한 사람 만들음? 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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