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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있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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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유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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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민 말해도 돼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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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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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래댓글 봐줄 수 있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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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봣어!! 어느정도길래??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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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지금 2학년이란 말이야 아! 나는 참고로 유아교육과야 과제가 많은건 정말 상관없는데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내앞담까고 뒷담도 깐단말야 그게 너무 버티기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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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음 그렇구나 많이 힘들게따...8ㅅ8... 그치만 도피성 휴학은 결국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는건데 휴학할동안 뭐할지 계획은 있어?? 그 시간을 알차게 써서 휴학을 후회하지 않을만한거! 만약 단순히 이 시간을 피하고 싶어서 그런거라면 차라리 철판깔고 내 미래를 위해서 꿋꿋이 학교 다니는게 낫지않을까?? 걔네는 잠깐보는거지만 지금 이 시간이 쓰니 미래에 중요한 때일수도 있잖아 물론 휴학 후 계획이 없다는 전제하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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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고마워 휴학하고는 알바할 생각이야! 지금 집 상황도 좋지않아서 내가 막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철판까는걸 잘 못하나봐... 좋은말 해줘서 진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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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고민들어줄 사람 나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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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휴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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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휴학해 뭐가 문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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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힘들다면 휴학할수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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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유아교육과란 말야 우리학년에 정말 여자만있는 극여초과인데 뒤쳐질까봐 무서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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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으음 너무힘들면 쉬면서 다른 스팩만들어둬도 괜찮다고 생각해! 휴학하고 돌아와도 환경이 바뀌진 않을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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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음 걔네랑 마주치고 싶지않다는 생각에 휴학을 고민하나봐 조별과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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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아ㅜ내가 말한 환경은 뒷담등등 쓰니가 불편해하는 환경을 말하는 거였어 ㅠㅠ 쓰니가 휴학하고 다시 돌아와도 그러는 애들은 있을것 같단 생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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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아 그러겠지 대학와도 정말 못된사람은 많은것 같아.. 고민열심히 해볼게 너의 귀한 시간 동안 내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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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응응 잘 선택해서 쓰니가 행복할수 있으면 좋겠어! 그럼 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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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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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 댓글 봐줄 수 있을까?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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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근데 사람 힘들다는거 공감해ㅜㅜ 긍데 너익이 지금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학년 올라갈수록 마웨도 심하고 니가 원하면 피할수있능 환경이랄까 ㅜㅜ 그리고 그냥 복잡하게 엮여서 힘든거 아니라면 그냥 마웨하능게 편할거야! 인간관계 넘 힘들다 그치ㅜㅜ 힘내고 다 잘풀렸으면 좋개ㅛ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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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2학년이야!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고민 많이 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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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인 문제인지 과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음.. 나는 휴학 하고 싶음 해도 된다고 생각해. 치유할 시간도 가져야 하고 새로운 도전도 해볼 수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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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문제야.. 2학년 들어서 새로 같이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있는데 밥 먹고 있는장소에서 비꼬는 듯이 앞담까고 나 없는 장소에서는 뒷담까서 그게 너무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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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엄... 우리 엄마가 현직 얼집 원장쌤인데 내일 만나기로 해서 함 물어볼게! 휴학이 독이 될 수 있는지... 근데 구체적인 얘기를 아니까 나라면 휴학 안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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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ㅠㅠㅠ정말 고마워ㅠㅠㅠㅠ 내가 학교폭력 때문에 좀 그런게 있어서 좀 많이 스트레스가 심하나봐 껄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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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쓰니야 뻔한 말이지만 너는 정말 가치있는 사람이야. 지금도 충분하지만 그 가치는 점점 더 불어날 거야. 가능성이 있잖아! 그 가능성은 언제나 너랑 함께할 거야! 내가 확신해! 이건 내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깬 방법인데 그냥 지르는 거야. 니가 맞다는 확신이 들면 더하면 더했다 치고 그냥 무서울 것 없이 덤비고 질러! 넌 충분히 그래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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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진짜 눈물났어 정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뻔한 말 아니야 정말 힘 많이 됐어! 아직 기말 보기 전까지 한달 정도 남았으니까 두려움도 깨고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해볼게! 이쁜말 해줘서 너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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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그래 내일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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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잘자! 익인이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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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응 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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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쓰니야 오늘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뒤쳐지고 말고는 없고 휴학은 하고싶음 하는 거래. 오늘 엄마가 아동보육과 사람들 프레젠테이션 대회인가 보고왔다는데 똘똘한 애들은 다른 원장님들도 찜해가려 한다고ㅋㅋㅋ 쓰니 커리어가 있다면 휴학은 아무렇지 않을 것 같아. 그분들 눈엔 1년 쉬나 안쉬나 다 어려보일걸.... 암튼 휴학은 그렇고. 개인적으로 국공립 보다는 임용 봐서 병설 들어가는 게 더 좋대!! 복지든 뭐든 길게 봐도 그렇고. 어디까지나 우리 엄마 개인적 충고니까 쓰니가 판단하구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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