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 정도 되는 창백한 피부인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 옆에 고딩?? 들이 나 힐끗힐끗 보면서 진짜 하얗다고 밀가루 뿌려두고 놔둔 반죽 같지 않냐고 수근거렸어...... 모찌도 아니고 반죽 같다는 소리는 첨 듣는댜 하핳 모두들 집순이가 되면 나처럼 하얗게 질릴 수 있단다 하핳
|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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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 정도 되는 창백한 피부인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 옆에 고딩?? 들이 나 힐끗힐끗 보면서 진짜 하얗다고 밀가루 뿌려두고 놔둔 반죽 같지 않냐고 수근거렸어...... 모찌도 아니고 반죽 같다는 소리는 첨 듣는댜 하핳 모두들 집순이가 되면 나처럼 하얗게 질릴 수 있단다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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