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후회되는게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 공부했지? 수능 보기 한달 전부터 대학 안가기로 혼자 맘먹고 수능 보고 정시 지원만 딱 세개 했는데 (당연히 떨어지고) 학교수업만 그냥 열심히 듣고 책 자주 읽고 지금 내가 배우는거 좀만 일찍 배웠어도 발전해있을텐데.... ㅠㅠ 교복 입고 즐겁게 학교 다닌 기억보다 피곤에 쩔어서 다녔던 기억들만... 친구들은 회사다니고 대학다니고 바쁘니 뭐 연락 대부분 안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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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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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후회되는게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 공부했지? 수능 보기 한달 전부터 대학 안가기로 혼자 맘먹고 수능 보고 정시 지원만 딱 세개 했는데 (당연히 떨어지고) 학교수업만 그냥 열심히 듣고 책 자주 읽고 지금 내가 배우는거 좀만 일찍 배웠어도 발전해있을텐데.... ㅠㅠ 교복 입고 즐겁게 학교 다닌 기억보다 피곤에 쩔어서 다녔던 기억들만... 친구들은 회사다니고 대학다니고 바쁘니 뭐 연락 대부분 안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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