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실이고 적당한 소음 당연히 이해하지 근데 진짜 수술하고 자고있는 사람도 있고 환자들 다 아파서 쉬고있는데 간병인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떠들면 어떡하자는 거야ㅠㅠㅠㅠ개인적인 통화는 제발 작은 소리로 아니면 잠깐 나가서 해도 되는 거잖아....ㅠ내가 왜 간병인 아주머니 손자가 건강검진한 결과까지 다 알고있는거야.......환자들 말벗하고 이런거면 말도 안해 진짜....내가 커튼 치고 있어도 맨날 안으로 들어와서 커튼 좀 걷으라고 왜 저보고 그러세여ㅠㅠㅠㅠ난 얘기하기 싫어ㅠㅠㅠㅠㅠ어차피 매번 얼굴 보니까 얘기한다손 치더라도 맨날 여자랑 유리그릇은 밖으로 돌리면 안된다 이런 얘기만 하는데 진짜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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