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때렸었어.. 동생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내가 고등학생 때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정신이 좀 이상했었을 때 동생은 유치원 다닐 때였는데 애가 과자를 달라고 떼를 쓰면 화가나는 마음을 제어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과자봉지로 때린 적도 있어 근데 그러고 나면 내 행동을 나도 이해할 수 없고 미안해서 안아서 달래주고 그랬었는데 사실 지금도 때리는 건 아닌데 기분 좋을 때만 잘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말해도 대답 안해주고 짜증내고 그렇게 된다 동생한테 너무 미안해 자꾸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서 잘해주고 싶은데 그게 안돼 병원에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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