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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자퇴한 익들아 많이 후회하고 있어 ?? 나 지금 거의 왕따분위기고 성적도 안좋은데 ㅜㅜ 자퇴해서 검고보면 많이 후회할까 ?? 고2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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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후회 안 해 그냥 아예 진학을 하지 말 걸...을 후회하면 후회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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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3때 다른 지역으로 전학가는데 지금 자퇴하면 아까울까 ? 아님 숙려제 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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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3때 전학가는게 확정이야? 근데 자퇴는 자기가 결정해야 돼...이건 사람마다 후회하고 안 하고, 아깝고 안 아깝고 가 다른거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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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엄마발령때문에 확정이야ㅜㅜ 좀 더 고민해뵈야겠다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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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응 지금은 당연히 힘들거야 힘들겠지만 그래도 조금 멀리 서서 바라봐봐 자퇴하고나면 너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 어떠한 의지가 있을거이며 내가 그 의지에 따라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을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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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직 내가 확고한 꿈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라서 자퇴는 안그래도 섣불리 못할꺼같아 ㅜ 얼마 안남았으니깐 조금만 참아야지 하는 마인드로 다녀봐야겠다 ㅠㅠ 너무 힘들면 상담 받아보구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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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래 이제 거의 2달 남았고 그 후면 그런 사람들과는 안녕이고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거잖아 근데도 힘들면 너무 참지는 마...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하다 나중에 힘들고 이야기하고싶을때 댓글달면 옆에서 들어줄 수는 있어! 너한테 안 좋은 기억, 힘든 기억을 덮을 정도로 행복한 추억이 쌓이고 쌓였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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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진짜 이런 말 너무 힘된다 진짜 눈물 날꺼같아 ㅠㅠ 주위에 이런 따뜻한 사람도 있다니..사실 그저께부터 친구들이랑 갑자기 사이가 너무 안좋아진거라 참아보려했는데 오늘 학교에서 너무 힘들더라 ㅜㅜ혼자 있는 시간이 너므 많고.. 원래 활발한 성격이라 그런지 이런게 더 힘들어.. 친구들이 갑자기 등 돌린것도 너무 무섭고..내일도 학교갈 생각에..하..착잡해.. 내 말 진심으로 들어주고 조언 너무 고마워 진짜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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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교 자퇴 자체는 후회 안하는데 만약 대학 갈꺼면 대학 갈때 수시는 포기해... 나 지금 후회중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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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ㅜㅜ 특성화고라 수시로 가려했능데 ㅜㅜ 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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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후회안해 난 고1인데 자퇴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아 좀 더 빨리 자퇴할걸임 그리구 성적안좋으면 검고점수높게받아서 수시로 대학가 근데 좋은 대학 인서울은 무리일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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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치피 특성화고라 인서울까진 아예 생각없었어 ㅠㅠ 그냥 지방..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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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케바케인데
자퇴하고 뚜렷한 목표나 계획, 의지가 없으면 조금만 버텨서 대학을 가던지 졸업하고 좀 쉬다가 하고 싶은 일을 찾던지 하는 것도 방법이야
난 고1 중반에 자퇴했었고 그 다음해에 결국 재입학했어 하지만 자퇴한 게 후회되지는 않아. 난 거기서 버틸 수 없었다는 걸 아니까 재입학해서 나름 좋은 학교 생활을 하고 있기는 해 다만, 재입학을 했기 때문이었지 자퇴하고 검고쳐서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막막했을게 뻔해서... 그 자퇴하기 전 학교에서의 불안함과 조여오는 답답함이나 긴장감이랑은 또 다른 불안으로 다가오더라. 무기력하고 갈피를 못 잡겠고 울타리 밖을 벗어난 떠돌이 같고 불면증에도 시달렸어 마냥 좋지만은 않았지. 친척들의 시선과 가족들의 암묵적인 대화 자퇴한 이후로 사람들이 말이 오가는 큰 자리를 못 가겠어 그냥 서 있으면 갑갑하고 불안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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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익이 이제 막 입학한 내 입장이었었다면 나도 크게 안 말리는데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조금은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하고 말해주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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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익힌 이 좋은 조언이랑 말 너무 고마워 ㅠㅠ 2달 후면 전학 가서 어차피 새로운 친구 만날 텐데, 나도 이게 너무 아까워서 섣불리 자퇴 못하고 있는 것 같아 ㅜㅜ 근데 친구관계 때문에 학교 가기 너무 싫다 진짜 ㅜㅜ 그냥 두려워.. 무섭고.. 그래도 익힌 이 말 듣고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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