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소통도 잘 되고 친구같이 지내왔는데 이런 데서 벽을 느껴 난 아이 안 낳을 거라고 했더니 무슨~ㅎ 하는거야 그래서 나 진지하다고 했는데도 응~때 되면 아니야~ㅋㅋ 이런 반응 지나가다 보이는 애기는 당연히 나한테 육아스트레스도 없고 귀여워서 미소 한 번 지었는데 이거봐 이렇게 귀여워하면서~ㅋ니 애는 더 이쁠거다~ㅋ 이럼 진짜 벽에다 말하는 기분이 뭔지 알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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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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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소통도 잘 되고 친구같이 지내왔는데 이런 데서 벽을 느껴 난 아이 안 낳을 거라고 했더니 무슨~ㅎ 하는거야 그래서 나 진지하다고 했는데도 응~때 되면 아니야~ㅋㅋ 이런 반응 지나가다 보이는 애기는 당연히 나한테 육아스트레스도 없고 귀여워서 미소 한 번 지었는데 이거봐 이렇게 귀여워하면서~ㅋ니 애는 더 이쁠거다~ㅋ 이럼 진짜 벽에다 말하는 기분이 뭔지 알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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