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6602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배경은 제 방이었고요 

작년부터 완전 친하게 지내다가 8월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서로 데면데면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제 방 바닥인가?에 누워서 자고 있었어요 

근데 걔가 잠에 취한 목소리로 '내가 지금 너한테 (잠결에) 무슨 말 해도 실망하면 안 된다'고 그러는 거예요 

잠결에 무슨 말을 하게 될지 자기도 모르겠고, 그 말의 후폭풍을 자기가 감당하지도 못하겠다는 듯한 뉘앙스였어요 

저는 뭐라고 대꾸하려다가 그냥 말았고요 

 

8월 즈음에 갑자기 그 친구가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그 친구한테 안 다가가고, 그 상태로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는 친구예요. 

처음에 그 친구가 저를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배신감도 들고 했다가 

그 친구가 나랑 더 이상 잘 지낼 생각이 없으면 내가 굳이 매달릴 필요가 없겠다 싶어서 

저도 그 친구한테 더 다가가지 않았는데요.. 

그 전까지 너무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 그런지 솔직히 아직도 좀 신경쓰이거든요 

그냥 그 마음이 꿈으로 나타난 걸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기숙학원 다녀본 사람!!!
4:00 l 조회 1
올여름 얼마나 더우려나
4:00 l 조회 1
얘들아 편사 제거하고 화장품 싹다 버려??
3:59 l 조회 2
하 익들아 나 그래도 휴학 1년동안 아예 놀기만 한건 아니겟지?ㅠ
3:58 l 조회 7
아 엄마 너무 화난다1
3:57 l 조회 11
너네도 일상생활하다가 흑역사 생각나면 억;; 랄라랄라.. 막이럼?6
3:57 l 조회 16
수부지들아 화장품 딱 하나 추천해줄게1
3:55 l 조회 22
나 친구 없는데 솔직히 이유 알긴해 5
3:54 l 조회 37
오늘 미쳤다 날씨2
3:54 l 조회 55
뇌 덜컸을 때 일들 생각하면 죽고싶으6
3:53 l 조회 26
월급날 한참남았는데 진짜 돈이없어..2
3:52 l 조회 20
소개팅남이 연하일 때 누나라고 하면 어때? 암 생각 없나?12
3:52 l 조회 30
이번 여름엔 당당히 나시 입고 댕겨야징5
3:52 l 조회 27
여자 사춘기 중학교때가 심해?2
3:51 l 조회 9
원래 꿈꾸던 장래희망이 있었는데 멀어지고있었거든?..근데 어떻게든 다시 가까워지더라 ㅋㅋㅋ 너무신기햇음
3:51 l 조회 13
백수는 평일이 좋음5
3:51 l 조회 39
똥 싸고 거울 봤는데 화들짝 놀람 7
3:49 l 조회 83
연수가서 엽사 찍혔는데 박제됨 2
3:49 l 조회 32
두찜 타코라구요 존맛이었는데 단종이라니 말도안돼2
3:49 l 조회 13
친구 없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음9
3:47 l 조회 1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