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학굔데 방금 꾼 거고 막 60대 이러진 않고 4-50대로 보였는데 내가 할아버지라고도 부르고 아저씨라고도 불렀음 근데 둘이 차타고 가다가 미국처럼 앞마당 있는 가정집에 멈췃는데 그 집에 들어갓더니 아기랑 아줌마 아저씨가 계셨거든 그 아줌마가 나보고 관상 봐준다더니 너네 아저씨가 니 또래랑 할 마음 생걌으면 당장 너 덮쳤다 이런 성희롱 함; 그리고 애기가 어던 나무로 된 철장?같은데에 같혀 있었는데 진짜 작았거든 애 몸이? 주먹을 자꾸 나한테 내밀길래 잡고 놀아주다가 아저씨가 가자길래 아저씨 차에 타서 아줌마한테 들은 말 그대로 전해줫는데 그 아저씨가 얼굴을 내 앞까지 가져오더니 뭐라고 말로 애정표현 했음 밤이엇고 거기가 한국인지 다른 나란지도 기억 안 나고 사람들 얼굴도 하나도 기억 안 남 나 진심 롤리타 본 것 처럼 기분 더러운데 걍 개꿈이지? 아 짜증 ㅜ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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