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몇명 없어서 2명이 앉는데 앉아서 옆자리에 가방 나뒀는데 애엄마랑 애가 오더니 애엄마가 내 옆자리 가리키면서 여기 앉아 이래서 가방 치워줬는데 뭔가 말투가 별로라서 기분상해 기분상할일 아니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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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몇명 없어서 2명이 앉는데 앉아서 옆자리에 가방 나뒀는데 애엄마랑 애가 오더니 애엄마가 내 옆자리 가리키면서 여기 앉아 이래서 가방 치워줬는데 뭔가 말투가 별로라서 기분상해 기분상할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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