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해 들어서 계속 삶에 의욕도 없고 우울하다가 요즘에 더 심해져서 가만히 있어도 눈물나고 죽을까?이런 생각도 들고 사는 의미도 없고 이유도 없고 그냥 내가 아무런 의미 없는 사람이 된것같고 우울증 걸린것같아서 정신병원 가서 상담받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싶은 심정이야. 그리고 만약에 지금 내가 바다에 빠지거나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 온다면 그냥 살려고 발악하지 않고 그냥 운명에 맡길거 같거든... 근데 이거 내가 괜히 예민하게 반응하는거야? 모든 사람이 원래 힘들게 죽고싶지만 살아가는건가? 아님 내가 우울증 같은거 심하게 걸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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