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되기전까지는 내가 알바하면서 용돈벌이하고 학원비 까지 냈는데 엄마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아니깐 뭔가 돈을 막쓰기 힘듬... 막쓴다라기보단 예체능이라 학원비가 5-60되는데 카드로 긁고나면 그날은 밥을 안먹고 뭐 그런...? 모르겠다ㅠ 다른 어른들은 이 시기에 돈 걱정 하는 거 아니라고는 하지만 걱정이 되는걸 어째...화장품도 옷도 막 사고싶은데 다 참는다.. 엄카 있을때 긁는거라는애들이 너무 부럽.. 난 몇천원도 떨면서 긁기에..
| 이 글은 8년 전 (2017/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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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되기전까지는 내가 알바하면서 용돈벌이하고 학원비 까지 냈는데 엄마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아니깐 뭔가 돈을 막쓰기 힘듬... 막쓴다라기보단 예체능이라 학원비가 5-60되는데 카드로 긁고나면 그날은 밥을 안먹고 뭐 그런...? 모르겠다ㅠ 다른 어른들은 이 시기에 돈 걱정 하는 거 아니라고는 하지만 걱정이 되는걸 어째...화장품도 옷도 막 사고싶은데 다 참는다.. 엄카 있을때 긁는거라는애들이 너무 부럽.. 난 몇천원도 떨면서 긁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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