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 지원은 언니랑 나랑 똑같이 잘해주는데 오늘 느꼈던게 학교 끝나고 비오는데 우산도 없고 돈도 없는 상황이라 엄마한테 데리러오실 수 있냐고 했더니 언니 반찬 만들고있어 바빠 끊어 이러는거야ㅠㅠㅠ 그래서 비오는데 걸어서 30분 거리를 걸어감 ㅎ.ㅎ.ㅎ 비맞고 집갔는데 그러게 왜 우산을 미리미리 안챙기냐고 한소리 듣고..그렇게 바쁜 상황도 아니었는데...그냥 귀찮았나ㅠ 비맞고나서 지금 몸도 안좋고 좀있으면 수능이라 감기걸리면 안되는데 짜증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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