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이어리에 따로 비상금처럼 만원단위 넣어놓고 지갑엔 동전이랑 5천원밖에 없었거든 아빠가 내 방들어와서 내 옆에 지갑 열어보더니 엄마 안들리게 아빠가 내일 0 하나 더 붙여서 줄게^^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간지라는 것이 퍽ㅋ발ㅋ한다 아 진짜 아버지 제가 격하게 사랑해여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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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이어리에 따로 비상금처럼 만원단위 넣어놓고 지갑엔 동전이랑 5천원밖에 없었거든 아빠가 내 방들어와서 내 옆에 지갑 열어보더니 엄마 안들리게 아빠가 내일 0 하나 더 붙여서 줄게^^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간지라는 것이 퍽ㅋ발ㅋ한다 아 진짜 아버지 제가 격하게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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