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렇게 해먹지더 못할뿐더러 하기더 귀찮은데 우리 엄마는 맨낳 밥차리면 안먹는다거 땡깡부리구 맛없다고 징징거리는 딸년이 얼마나 싫었을까 그냥 엄마 보고싶다 자고 일어나몀 밥 차려져있고 잠결에 안방가서 엄마한테 안겨 자면 엄마가 안아주던거 엄마 살결 다 그리워 너무 외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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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렇게 해먹지더 못할뿐더러 하기더 귀찮은데 우리 엄마는 맨낳 밥차리면 안먹는다거 땡깡부리구 맛없다고 징징거리는 딸년이 얼마나 싫었을까 그냥 엄마 보고싶다 자고 일어나몀 밥 차려져있고 잠결에 안방가서 엄마한테 안겨 자면 엄마가 안아주던거 엄마 살결 다 그리워 너무 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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