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들 빌라 아저씨가 데려와서 키우는 중이야 길강아지는 주인 잃고 몇년동안 돌아다니던 애 잡아서 병원 데려가고 털 미용해준거고 고양이는 잘 모르겠어 근데 지금 그 고양이가 아파서 빌라 계단에서 안 춥게 키우다가 갑자기 옥상에 올려놓았는ㄷ 너무 떨고 잇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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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들 빌라 아저씨가 데려와서 키우는 중이야 길강아지는 주인 잃고 몇년동안 돌아다니던 애 잡아서 병원 데려가고 털 미용해준거고 고양이는 잘 모르겠어 근데 지금 그 고양이가 아파서 빌라 계단에서 안 춥게 키우다가 갑자기 옥상에 올려놓았는ㄷ 너무 떨고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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