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이제 노견이기도 하고
사람들 먹는 기름지고 짠 음식 주면 강아지 몸 상하는데
아빠가 계속 몰래몰래 줘가지고
제발 그만 주라고 좋게좋게 말했는데
이제 죽을 때 됐잖아 라고 말함
옛날에 아빠가 강아지 어릴 때 때려서 피터지게 만들어가지고
아직도 청소기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떠는데
너무 혐오스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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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제 노견이기도 하고 사람들 먹는 기름지고 짠 음식 주면 강아지 몸 상하는데 아빠가 계속 몰래몰래 줘가지고 제발 그만 주라고 좋게좋게 말했는데 이제 죽을 때 됐잖아 라고 말함 옛날에 아빠가 강아지 어릴 때 때려서 피터지게 만들어가지고 아직도 청소기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떠는데 너무 혐오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