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진짜 아무 감정도 없어 공감이런거 잘 못해... 화도 안나고 슬프지도않고 기쁘지도 않아 잔인한 고어물 잘 보고 애기때부터 뭔가를 괴롭히는거 엄청 좋아했어 애들 울리는거 이런거.. 솔직히 왕따 주도도 많이 했어 내가 직접 한건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누굴 시켜서 폭력사건이 크게 있았는데 운좋게 남자애들만 처벌받고 끝났어... 누굴 좋아해본적도없고 인간관계에 엄청 계산적이야 중학생때 갑자기 공부를 잘했는데 이유가 내가 싫어했던 애가 나보다 공부를 잘해서였어 그냥 1등이라고 좋아하는게 보기싫어서 바로 반 2등으로 만들고 지금은 덜한데... 그냥 병원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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