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코트 입고나갔는데 전화와서 엉생가도 되냐고 묻길래
진짜 모르겠어서 왜??? 그랬는데 고기냄새 배면 또 화낼거니까 전화했다고...
옆에 친구가 나를 어떻게 봤겠냐.... 동생얘는 나를 뭐로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웃는다 정말...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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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코트 입고나갔는데 전화와서 엉생가도 되냐고 묻길래 진짜 모르겠어서 왜??? 그랬는데 고기냄새 배면 또 화낼거니까 전화했다고... 옆에 친구가 나를 어떻게 봤겠냐.... 동생얘는 나를 뭐로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웃는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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