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나이가 20대인 사람이 엄마한테 반말했거든 근데 그거 듣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더라 너무 당당하게 얘기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반말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왜 엄마한테 반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돼 처음 가게 들어가서 옷 볼때부터 약간 말하는 게 쎄하긴 했거든 묘하게 기분 나쁜 말투로 얘기해서..근데 이건 그냥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건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겼어 근데 엄마한테 반말까지 하니까 그때 진짜 어이가 없더라 엄마가 피곤하시기도 하고 해서 그냥 나오긴 했는데 이거 컴플레인 걸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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