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항상 무리에서 왕따 당해서 그런가 피해의식이 생겼나봐 고등학교 내내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다 돌이켜보니까 내가 헌신적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 당장 떠올려봐도 항상 내가 맞춰왔어. 관계 지속하고 싶은 사람이 노력하는 건 맞는데 나는 왜 주기만하는 사람일까. 대학와서도 똑같아. 나 포함해서 6명이 친하게 지내는데 5명끼리 단톡이 생겼더라. 나는 항상 왜 이럴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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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항상 무리에서 왕따 당해서 그런가 피해의식이 생겼나봐 고등학교 내내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다 돌이켜보니까 내가 헌신적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 당장 떠올려봐도 항상 내가 맞춰왔어. 관계 지속하고 싶은 사람이 노력하는 건 맞는데 나는 왜 주기만하는 사람일까. 대학와서도 똑같아. 나 포함해서 6명이 친하게 지내는데 5명끼리 단톡이 생겼더라. 나는 항상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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