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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그렇다고 공부를 잘 해놓는것도 아니고 

하고싶은게 있어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건지 헷갈리고 

잘될거란 보장도 없고  

이런 나한테 돈쓰는 부모님한테 죄송하고 

나만 꿈없는건 아니지만 내가 제일 대책없고 한심한것같아 

내일도 학교가는데 이런 생각하다가 잠도 못자고있어 

익들 이런 상황되어본적 있어? 이럴때 도대체 어떻게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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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비슷하다 ,,, 나는 실현하기 너무너무 힘든 꿈이라서 ...... 거의 쓴이같은 상황....... 쓴이는 뭐 좋아하는 흥미라던가 취미같은 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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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그림그리고 있어 근데 그림그린다고 뭐..달라지나 난 내가 그림으로 뭔가 할 수 있을줄 알았어 근데 지금은 그냥 버티고 있는것같아 잘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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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앗 나두 예술쪽인데,,, 예술은 호불호랑 열정페이 그런 게 너무 심해서 살아나기가 힘들ㄹ다........ 근데 막상 예술을 안 하면 내가 뭘 할 수 있고 뭘로 먹고 살 지 모르겠어 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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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내가 이거 아니면 할 수 있는게ㅇ없지..지금까지 해온게 이게 다니까 진짜 뭐먹고살지ㅋㅋㅋㄱㅋ히유...미래ㄴ넘나 막막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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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말ㄹ이...... 성공 보장도 없고 ㅜㅜ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일단 배우고 도전하기만 하면 앞길 창창한 꿈이나 갖지 왜 하필 예술을 좋아해서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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