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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염색 해줬는데 너무 잘되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애들 다 잘했다고 하는데 툭 던지는말로 “근데 얼룩졌다”이러고 

 

오늘 성적 나오는데 우리 반에 선배들 있어서 학점따기 어렵다고 말하는도중에 내가 “내가 더 열심히해서 더 잘하면 되지!”이랬는데 “00아 니가 그렇게 말해도 한계가 있어..선배들 너무 잘해”이럼; 

다같이 열심히 하자고 한 소리에 저렇게 말하는거 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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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부러 저러나 친구왜그러지..좋게얘기해도 될거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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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애들은 다 좋은마인드다 하는데 걔만 궁시렁대면서 저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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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진심 그런 애들 너무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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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두번 아 내가 예민한건가 하고 넘겼는데 걍 걔가 그런애였나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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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치는 애들 진짜 싫어 설사 아니더라도 그런건 좀 장단 맞춰줄수있는건데.. 융통성이 없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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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듯..융통성이 없는거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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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저래 진짜 친구 성격이 되게 꼬인것같은데? like꽈배기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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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likeㅋㅋ꽈배깈ㅋㅋㅋ꽈배기 먹고싶다..?진짜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좀 맞춰줄수는 없나...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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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니까 설사 아니라도 그런거는 좀 맞춰주는게 배려아닌가?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건 좋은데 그것도 때와 장소, 분위기를 봐가면서 하는거지 쓰니는 그친구를위해 위로하는말 했는데 거기에 저런식으로 말하면 쓰니가 뭐가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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