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107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옛날엔 아픈거 참고 안아픈척하고 병원도 안가고  

참고참아서 이젠 진짜 쓰러지기 직전도 아픈티안나거든? 

근데 자취하면서 아프면 바로 엄마한테 칭얼거린닼ㅋ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아프단 얘기도 잘안하다 가끔 쓰러지던 애라서 

아프다하면 엄청 걱정하시거든 그게 좋아... 

회사다니면서도 밥시간마다 전화해서 괜찮냐고 물으시고 

많이 아프면 먼거린데도 바로 올테니 부르라하고 

신경써주는게 느껴지면 미안하면서도 좋아ㅜㅠㅠㅠㅜㅜㅠㅠ 

 

대학다니면서 용돈안받고 자취하느라 돈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하물며 죽하나 못사먹어서 흰죽끓여먹어도 하나도 안서러워ㅠㅜㅠ 

작년에 아침에 쓰러졌다가 손하나 못움직이고 1교시못가고 

정신도 못차리겠고 이대로 죽으면 누가발견해주나 싶어서 

그이후로 생긴버릇인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데 못고치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자취하면 아픈 게 제일 서럽지ㅠㅠ 쓰니마음 이해간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주위에 아무도 없는게 확느껴지더라ㅠㅜㅜ평소에도 연락안하는 편이라 하루이틀쯤 연락안돼도 아무도 걱정안할거같구ㅠ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래서 자취할 때 엄마 퇴근시간 맞춰서 맨날 전화했었어ㅠㅠ 한동안 그러니까 내가 먼저 안 하면 엄마가 퇴근하면서 전화해주더라구... 그냥 아빠 뒷담화~ 동생 학교문제~ 이런 거 얘기하면 30분이 훌쩍이더라ㅠㅠ 정말 자취하고 가족이 그리웠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사실 개 예민하고 유난스럽다? 근데 바꾸고 싶지않아…
13:58 l 조회 2
스탠리는 왜 뚜껑만 따로 안파는가
13:58 l 조회 2
기립성 저혈압 다 있지..?
13:58 l 조회 3
하닉 좀 기다리면 갭 채우러 오려나?
13:57 l 조회 6
쿠팡 채팅상담도 웃기네 ㅋㅋ
13:57 l 조회 11
수박 반통 껴안고 숟가락으로 퍼먹고싶다
13:56 l 조회 10
경복궁 터 좋다는 거 무슨 느낌인지 몰랐는데
13:56 l 조회 17
양아치 일진 출신 20대 vs 조용한 40대 여익들은 어떤 남자가 좋아? 8
13:56 l 조회 20
레버리지사고싶은데 아직 교육 못받은 사람있니1
13:56 l 조회 10
네컷사진 이불 배경으로하면 ㅁㅌ같나..?
13:55 l 조회 8
우리회사 주4일제 진짜 조삼모사임
13:55 l 조회 29
나랑 남자친구 합쳐서 4억있는데4
13:55 l 조회 28
한 끼 식사로 양 적다 vs 많다 10
13:55 l 조회 29
보증금 받아야 하는데 집주인이 계속 통화중이래
13:55 l 조회 6
썸남 조부모상 부의금 20 괜찮.. ?14
13:54 l 조회 67
와 졸음운전 진짜 개무서워
13:54 l 조회 18
간조 합격 얼마나 걸려?? 학원 다니면 ㅇㅇ2
13:54 l 조회 8
남들 국장으로 돈벌때 소소하게 미주 소액 장투만 하는 바보같은 나.... 3
13:54 l 조회 32
웨이브체형이 카프리 팬츠 입은 거 보고 싶다
13:54 l 조회 10
생리 2주전에 배아픈거 진심
13:54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