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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0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그냥 애기 자체를 안좋아하기도 한데 

우는게 병적으로 싫어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공공장소에서 애기 울면 진짜 표정관리 안하고 쳐다보게 된다 

아 왜이러지 이게 티 안내려해도 울음소리만 들으면 짜증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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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유아기때는 자기혐오가 심했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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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 무슨 말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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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애 키우는데도 그럼ㅎㅎ 내 자식인데 울 때 마다 죽고 싶음ㅎㅎ... 내 자식 울음소리도 싫은데 남들은 얼마나 싫겠냐 싶어서 애 낳고 14개월이네 이 기간내내 밖에 나간건 시댁/친정갈때와 병원갈 때 뿐이다, 애 울면 공황장애 수준으로 혼란스러움. 뭘 해도 안 그치거든, 딱 한번 애 안고 친정간다고 지하철 탔다가 앉기만 하면 울길래 한시간 내내 서서 둥기둥기하고 너무 울면 그냥 다음 정거장에 내려서 한참 달래다가 타고 그랬다ㅎㅎ 물론 집에서도 미친듯이 울기 때문에 그때마다 동네 눈치 보여서 죽을 것 같음, 쓰니처럼 생각하는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누가 갑자기 문 두드리면 애 울음 소리 때문에 찾아왔을까봐 겁나고
애 울때 부모들 아무것도 안하는거 아니고 진짜 정말 열심히 달래는데 애가 계속 우는거야, 왜 우는지 말도 안하고 표현도 못하니 당사자들도 미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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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쳐다보고서 애기 부모가 애를 달래려고 하면 그러려니 하게 되는데 부모가 냅두고 있으면 진짜 더 짜증이 나... 으아아아 애기가 우는건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이게 막 자동반사로 표정이 확 찡그러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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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론은 달래는 모습을 봐도 표정은 찡그려진단거고 나쁜 생각도 든단거잖아... 그 표정이 누군가에겐 폭력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 누가 쓰니가 숨 한번 크게 쉬며, 통화나 옆사람과 대화하며 지나가는데 인상 확 찡그리고 쳐다본다고 생각해 봐... 바로 목소리 줄여도 속으로 아.. 왜 저런담... 하고 있다고 생각해 봐.. 얼마나 힘들지.. 애들의 울음소리는 애들 나름의 의사표현이고, 애들이라 어쩔 수 없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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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들 의사표현인거 알아 내가 모른다 한 적 없어... 그리고 비유가 좀 잘못 된 것 같은데 애가 빽 우는거랑 숨쉬는거랑 데시벨 차이부터 다르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것 같은데 비유는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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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만큼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는거야. 데시벨의 문제가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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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자연스러운 행동인건 알지만 나는 데시벨때문에 짜증이 나는거야 애기의 존제 자체가 짜증나서 이 글을 쓴게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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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스트레스가 쌓인 거 아니야? 오랜만에 외출하는 애엄마들한테는 그 시선이 진짜 견디기 힘들 정도래.. 취미활동하고 휴식하면서 안정을 취해봐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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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트레스는 꾸준히 받아왔는데 옛날에는 애기 자체가 싫었는데 요즘엔 그냥 우는 소리가 싫어... 근데 이게 내가 쳐다보고싶지 않아도 눈치를 주고 싶지 않아도 막 본능적으로? 쳐다보게 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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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요즘 스트레스 많아 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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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트레스는 꾸준히 받아왔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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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화가 쌓여서 애한테 그러는 거 같은데ㅠㅠㅠㅠㅠ 스트레스를 좀 풀어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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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닌거 같은게 전부터 그랬어 스트레스 많이 안받을 때?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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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피곤하고 예민할 때 째지는 소리 나면 진짜 짜증나기는 하는데... 계속 그러는 거면 통원 치료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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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아기 울면 부모는 뭐하나 싶어서 눈살 찌푸려지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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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쳐다보고 부모가 막 달래려고 하면 그냥 힘들겠네 그만 좀 울어라... 이러긴 한데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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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만만한 곳에 화를 푼다든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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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애한테 화를 푼다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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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싫어해....그냥 어린 아이들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애기 울때 막 소리지르는거 있잖아 삐이익 이런식으로 그렇기 소리지르면서 우는거 듣는 순간 너무 기분 안좋아지고 진짜 듣기가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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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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