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165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
대표 사진
익인1
이야기 해봥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잠만 나 노트북 충전 조금만 하고 와서 댓 남겨도 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그래 나도 밥 먹고 정리좀 하다 올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밑댓글에 달았어!!!너무 너무 한심한데..그래도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미리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이따 알려줘!! 동갑인데 궁굼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밑댓에 달았어!진짜 너무 한심한 얘기지만 들어준다는 자체로 너무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스무살익이고 작년에 고3이였지만 정시파이터였는데 수능을 망해서 전문대 컴공과를 갔거든.
나름 취업도 잘 될 것 같고 ,컴퓨터에 대해 흥미도 있어서 갔어.근데 막상 수업 듣고 한 두달 지내다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다르고 안맞는 것 같아서 5월달에 자퇴를 한 상태야.
그러고 나는 수능 준비를 다시 해보려고 했어.
근데 우리 부모님께서는 애초에 고3때부터 재수는 안된다는 식이였기 때문에 이번년도에 회계랑 컴퓨터 자격증을 따서 취직을 하라고 했어.근데 솔직히 인문계 나와서 자격증을 딴들 취직이 될리가 없잖아..물론 될 수도 있지만..
여튼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하라는대로 자격증을 따고 그때 되서 어디 집 앞 전문대라도 졸업해서 취직하려고 생각하고있었거든..자격증도 있으니 조금은 더 수월할 것 같아서.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진짜 너무 후회되는게 이번에 수능준비를 했었어야 겠다는 생각이 계속 미친듯이 들어..사실 나 하고싶은 꿈도 있거든..비록 높지만 그래도 이렇게 젊을 때 다시 한번은 입시 도전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근데 진짜 부모님은 허락 안해주실것 같고...난 지금 전문대 원서 2차 접수를 해야하는데..진짜 우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자격증 준비하면서 수능준비도 조금씩 했었는데 너무 벅차서 자격증 따는 것에만 몰두했거든
그래서 그냥 이번년도에 도전을 해봤어야 하는데 그게 너무 후회되고 그래,,,,,여튼 지금 내 상황에서 나는 내년 수능을 도전해보는게 맞을까 아니면 그냥 원서접수를 해야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익인1인데 노트북 켜서 댓글 달아줄게 좀 만 기다려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능 주비를 다시 해서 내년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
계속 후회를 하다보면 미련남아서 너가 취업을 해도 그 일이랑 안맞아서 그만두거나 흥미를 잃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하다보면 지루해지고 그러다 보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뭐하는 짓인가 하면서 현타오면서 너 자신이 싫어질거야
충분히 나이도 어린데 왜 취직이야? 물론 취직이 목표인 사람들은 취직을 빨리 하면좋겠지만 쓰니는 그럴 생각이 없는것 같구 (글에서)
그리고 쓰니 꿈있다고 하는데, 조금 식상한 말일수도 있겠지만 꿈이 있으면 그걸 이룰려고 해야지 왜 현실에 안주하려고 해?
이런 고민, 걱정 후회가 있다면 나는 무조건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좀더 날카롭게 말하자면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 인생이야 쓰니는 쓰니 인생 사는거구
쓰니야 나는 쓰니가 꼭 하고 싶은일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퇴사하고 며칠은 쉬어야지……
23:50 l 조회 1
이성 사랑방 ㅎ ㅏ~이사람 나한테 마음있는걸까
23:50 l 조회 1
사이비 신천지 포교하면 걔네들이 이익받는게 뭐야?
23:50 l 조회 2
쿠팡 알바 일주일 나가보려는데 괜찮아?
23:50 l 조회 2
내 이어폰은 어디에 있는 걸까
23:50 l 조회 2
나 철학과 다니는데
23:50 l 조회 2
청첩장 멘트 한번만 봐줘..
23:50 l 조회 2
퍼펙트 글로우 재밌어..?
23:49 l 조회 3
부츠컷 청바지는 단정한 옷이랑은 거리가 먼가
23:49 l 조회 6
토익스피킹 점수 현타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23:49 l 조회 6
편의점알바해본익들아..... 나좀도와줘 1
23:49 l 조회 4
엄마 나를 27살에 낳았는데도 말이 안통함
23:49 l 조회 9
알바 사장님 유니콘 같음
23:49 l 조회 6
완벽주의 고친익들
23:49 l 조회 5
주말 알바 가는날 빼고 거실 안나가면 반히키 같애? 2
23:48 l 조회 5
당장 출퇴근용 차량이 필요한데3
23:48 l 조회 13
술이 마약같이 달콤하고 중독적이야 우울감을 순식간에 날려버림2
23:48 l 조회 5
남중딩들 피부 좋은편이야? 성인이나 그 이상이 보기엔..?2
23:48 l 조회 14
한국산 딸기가 버려지고 있다는 뉴스 구라였다고 함2
23:48 l 조회 11
서울 쉐하에 사는 익들아 어때?
23:47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