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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거실에서 얘기하다가 내가 방에 들어와서 오늘 산 일회용 팩렌즈를 박스에서 꺼내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들어오셔서 뭐냐고 물어보셨단말이지? 

나는 그 때 기분이 좀 안좋아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라는식으로 말했어 (이건 내가 잘못했어ㅠㅜ) 근데 아빠가 뭐냐고 계속 물어보셔서 그냥 아무말 없이 렌즈를 꺼냈는데 그 팩렌즈는 좀 알약같이 생겼잖아 그게 쭈르륵 나오니까 아빠가 피임약이네~ 하시는거야...  

그 때 안그래도안좋았던 기분이 팍 상해서 바로 무슨 소리냐고 나가라고 그랬어.... 솔직히 그게 열일곱살 딸한테 할 말이야?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 내가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 고1인데 알약도 아니고 대놓고 피임약이네 라고 해도되는건가 

내가 예민한거야?ㅜ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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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아냐. 나같아도 진짜 불쾌할 듯..세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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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아무렇지 않게 훅 말씀하셔서 진짜 당황했어ㅠㅜㅠㅜㅜ 좀 복잡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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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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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근데 아빠가 조금 나이가 있으셔서 그렇게 성에 대해 개방적이시진 않아ㅠㅜ... 모르겠다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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