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에서 파는 엿 줬는데 갑자기 언니 잘 치세요 ㅜㅜㅜㅜㅜ하면서 우는데
마음이 좀 이상했어,,,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는데 선물 챙겨준것도 신기하고 장도식 다 하고 나가는길에 줬는데
나도 안 울었는데 걔가 울더라 고마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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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에서 파는 엿 줬는데 갑자기 언니 잘 치세요 ㅜㅜㅜㅜㅜ하면서 우는데 마음이 좀 이상했어,,,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는데 선물 챙겨준것도 신기하고 장도식 다 하고 나가는길에 줬는데 나도 안 울었는데 걔가 울더라 고마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