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사진찍고 놀랐닼ㅋㅋㅋ아니 무슨 귀신같앜ㅋㅋㅋ 계속 잘라야되는데잘라야지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지경까지 왔엌ㅋㅋㅋㅋ지금 길이가 내 인생 최고길이인듯 저렇게 길렀는데 탈색,파마도 못하는게 슬프다ㅠㅜㅠㅜㅜㅜㅜㅜㅠ 이번주엔 꼭 자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