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 시험지는 어떻게 바꾸나, 가채점표는 어떻게 쓰나 하는 것부터 물 마셔도 되나 하는 사소한 것까지 ㄹㅇ 감독관이 다 말해주니까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됨. 탐구 시험지는 심지어 두 번 말해줌. 아침에 샤프 나눠줄 때랑 탐구시간에. 감독관 분들은 수능 일당이 십만 원이어도 하기 싫어하시는, 우리가 맨날 보는 선생님들입니다. 널 잡고 말겠어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고소 없이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으면 하시는 분들이에요. 약 먹는 거 인공눈물 넣는 거 다 되고 시험시간 내에 할 거라면 수험표, 신분증이랑 같이 서랍에 넣어놨다가 검사맡을 때 같이 꺼내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가방에 넣어놨다가 쉬는시간에 자유롭게. 그리고 짝수형..... 멘탈 잘 잡아 ㄹㅇ... 4444544가 나오기도 하고 2번이 20번대에 처음 나오기도 합니다. 질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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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7ㅓ 누가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