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난 주말에 학교에서 역사기행가서 많이산타고 걷고 일요일에는 마라톤뛰고 좀 아프길래 그때까진 근육통인줄 알았어 어제는 태권도하는데 허리가 이건아닐정도로 아프기 시작하는거야 그래도 참고 참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살짝 앞으로 굽히기만해도 아프고 가만히서있어도 아프고 앉아도 아프길래 병원을 갔어... 근육이 놀라거나 그래서 그럴줄알았는데 내가 원래 선천적인 척추분리증이있거듣 근데 처음 그병이라고 진단받은때에 비해서 꽤 많이 분리되어있는거야 꽤 놀랐는ㄴ데 의사선생님말이 이젠 걷기운동제외하면 어지간한 운동은 하면 안된데 난 진짜 경찰이 되고싶었는데... 이렇게까지아픈적은 없었는데 너무아파 내꿈을 포기해야하는걸까? 나름대로 강력계에서 일하는 경찰이되면서 이러이러항 경찰이 되고싶다고 생각하면서 그것만 보면서 달려왔는데 꼭 되고싶단 마음이 커서 운동을 너무해서 내허리가 이렇게 되었을까 싶기도하고... 경찰을 안하면 난 이제 뭐하나 싶기더하고 정말 고민이 많이된다... 아빠랑도 얘기해봤는데 아빠는 그래도 근력운동을 해서 뼈가 나오는걸 방지하도록 근육을 길러서라도 꿈을 이루래 나도 그러고싶은데 사실 너무 겁나 어지간하면 아픙거 잘참는데도 어제 정말 너무아파서 울뻔했거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너무 겁난다 내미래가 뭘해야할지도 왜 하필 이런병이 나한테 왔는지도... 길도 글고 두서도 없어서 미안 근데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풀고싶었어...

인스티즈앱
BTS 슈가: 공익생활 하면서 한번도 근무지에 늦게간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