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샐 각오로 버티다가 3~4시에 잤던거같아
그리고 오늘 7~8시에 일어나서 씻고 강의듣고 그랬는데
너무 졸려서 죽을거같아서 한시간정도만 자려고 이빨닦고 얼굴에 젤같은거 바르고 잘려그랬는데
엄마방 침대에 온수매트..? 전기장판처럼 틀면 따뜻해지는 그런 거 있어서 그거 코드 꽂고 따뜻하게 데워놓고 양치하고 오려고 했는데
코드부분 잡고 잡아당기다가 전복되서 물 콸콸코카카로콸콸쏟아져가지고 놀라서 잠 다깼다
뜻밖의 이득.. 심지어 걸레도 아니고 수건으로 닦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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