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급식 맛없어서 맨날 매점빵먹고 학교근처에서 피자사먹고 , 조미료 범벅된 분식집에서 떡볶이 사먹고 그랫는데 엄마가 나 수능친다고 간 약하게 되있고 밍밍하고 소화 잘되는 수능음식 레시피를 수능 한달 전 부터 인터넷이랑 이런저런데서 연구해서 수능날 도시락 싸줬거든 근뎈ㅋㅋ 내가 너무 평소에 간 세고 짜고 조미료듬뿍에 밀가루 빵빵한 정크푸드, 패스트푸드, 분식 등등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엄마가 해준 소화잘되는 영양식 먹고 내 몸이 그런 건강식은 안받아서 그런지 3교시 외국어영역시간에 배탈나서 외국어 망햇엌ㅋㅋㅋㅋ 수능 일주일 뒤에 수시 붙은데다 최저도 없어서 별 일은 아니었지만 수능날 도시락은 평소에 먹던대로 먹는게 좋을거같아서 글 써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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