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선생님 가족들 앞에서는 분명 의젓하게 난 할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방안에 혼자 앉아있으니까 이런저런 생각도 나고 12년동안 공부했던 게 내일 판가름 난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네... 울고 싶지 않았고 후회하고 싶지 않았는데 지난 날이 후회되고 지인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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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선생님 가족들 앞에서는 분명 의젓하게 난 할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방안에 혼자 앉아있으니까 이런저런 생각도 나고 12년동안 공부했던 게 내일 판가름 난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네... 울고 싶지 않았고 후회하고 싶지 않았는데 지난 날이 후회되고 지인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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