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고등학교때 선생님들이랑 다 연락하고 지낼정도로 쌤들이랑 친하거든?..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사람을 진짜 잘챙기더라..
거의 1년동안 안봐서 내가 수험생인지도 모를만한데 어찌 갑자기 완전 장문의 문자가 와서 봤더니
나 수능 잘보라고 응원문구를 진짜 길게 써줬더라고... 감동..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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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고등학교때 선생님들이랑 다 연락하고 지낼정도로 쌤들이랑 친하거든?..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사람을 진짜 잘챙기더라.. 거의 1년동안 안봐서 내가 수험생인지도 모를만한데 어찌 갑자기 완전 장문의 문자가 와서 봤더니 나 수능 잘보라고 응원문구를 진짜 길게 써줬더라고...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