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이라면 국어 같은 부분에서 문제의 풀이와 이해력이 높으니까 잘 안낚일수 있는데
난 중상위권이였어... 그래서 매번 홀수형만 풀다가 수능 당일에 짝수형 풀었는데 일단 선지가 너무 어려운거야 왜그런가 하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짝수형은 홀수형의 선지를 역순으로 구성한게 있기때문에 우리가 원래 풀던 방식으로 풀면 해결이 안나는 선지들을 먼저 보게되기 때문이야
예를들어 우리가 비문학을 보면 상대적으로 1,2=쉬운 선지, 금방 o,x판단이 가능한 선지 3=좀 애매해짐 4,5=말 자체가 이해가 안가거나 다시 한 번 곱씹어봐야 하는 선지,말장난, 길지만 결국은 오답
이런 선지로 구성되어있다고 생각하면서 푸는데 (일반화 일수도 있지만 난 역대 국어 모고 풀면서 항상 이렇게 느낌, 그리고 보통 바로 답이 나오는 선지들은 빨리 답 체크 하고 뒤에 선지는 시간낭비이기 때문에 읽지 않음)
이게 짝수형으로 오면 선지구성이 1,2=말 자체가 이해가 안가거나 다시 한 번 곱씹어봐야 하는 선지,말장난, 길지만 결국은 오답 3=좀 애매해짐 4,5=쉬운 선지, 금방 o,x판단이 가능한 선지
이렇게 체감이 된단말이야.....진짜 현역 떄 국어 보면서 난 너무 어려워서 울고 싶었고 꾸역꾸역 풀긴 했지만 평소보다 많이 못봤다는거 느끼면서 수능 종료했거든
그러고 17에 다시 수능 볼 때 또 짝수형이라서 이번에 선지 구성 또 반대일테니까 선지 어려우면 빨리 넘기고 뒤에 부터 보자 라는 생각 갖고서 문제 풀어서 그나마 좀 수월했어
물론 수능장에 가면 이런거 생각없이 문제 풀수도 있는데 혹시나 이 글을 본 짝수 수험생이라면 '선지가 평소에 풀던것과 다른것 같고 어렵다>> 5번 부터봐라' 이걸 말해주고 싶었어!!!!!
내일이 수능인데 시험 잘보고!!! 다들 원하는 등급 맞아서 대학 가길 기도할께!! 화이팅!
+
이 선지 순서가 바뀌는건 주로 국어에서 체감이 어렵다고 느껴지는거지 수학,영어에는 전혀 상관이 없고 애초에 평가원이 영어에서 말나오게 선지순서 절!!!!대!!!안바꿔!!!!!
수학, 영어는 걱정 ㄴㄴㄴㄴㄴㄴㄴ하고 국어에서만 살짝 신경써줘!!!!
모든선지가 바뀌는건 xxxxxxxx!!! '짝수형 국어는 평소에 풀던것보다 선지가 막힌다>>>>5,4,3,2,1 순서로 봐라' 이게 내 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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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짝
화작문
1번 (발표계획)
7번 (광고 활용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8번 (초고의 마지막 문단 완성, ㄴ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9번 초고의 내용으로 학생이 연상을 이끌어낸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것은?
비문학
16. 윗글을 바탕으로 ㄱ,ㄴ,이 모두 아니요라고 답할 질문은?
19.윗글의 총체주의에 대한 비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3. 윗글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7.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8.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학
23.가를 바탕으로 나를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것은?
26.다의 서술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43.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 문제들은 선지 순서가 홀수 1,2,3,4,5 >>짝수에서 5,4,3,2,1 로 바뀌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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