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입버릇처럼 아 퇴사하고 싶다 하는 것처럼 지나가는 말로 하소연하는 게 아니고 그리고 또 열심히 하는 애들 말고 진짜로 내신 관리든 정시 관리든 성적 관리 열심히 하고 있으면서 출결 관리도 문제 없게 잘 살아온 애들 말고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갑자기 시작하는 애들, 아니면 무슨 이유에서든 본인 관리 스스로 제대로 못해놓고 힘들다 어렵다 하는 애들 진짜 한심한 것 같음 모든 일엔 핑계를 만들 수 있지 투정 부리기 전에 자기가 어떤지나 생각하고 정신 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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