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점점 덜덜 떨리기 시작해서 친구랑 나랑 당황해서 옷 챙기고 나갈까 말까 입구에서 허둥대다가 여진 멈춰서 그냥 다시 앉아서 밥 먹었는데 거기 알바가 지진 나니까 사람들 다 나갔다고 싹 비워졌네ㅋㅋ개이덕 거려서 쪼매 불편해따 나 오늘 죽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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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점점 덜덜 떨리기 시작해서 친구랑 나랑 당황해서 옷 챙기고 나갈까 말까 입구에서 허둥대다가 여진 멈춰서 그냥 다시 앉아서 밥 먹었는데 거기 알바가 지진 나니까 사람들 다 나갔다고 싹 비워졌네ㅋㅋ개이덕 거려서 쪼매 불편해따 나 오늘 죽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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