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일때문에 멀리 있고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만 계시는데 아까 말씀드렸다가 괜히 신경쓰이게 하는거 같아서 그냥 괜찮다하고 내일 김밥 사간다고 했다.,,,친구들은 막 치킨싸온다 불고기 싸온다 갈비싸온다 이러는데 나만 김밥사가는거같아서 창피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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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일때문에 멀리 있고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만 계시는데 아까 말씀드렸다가 괜히 신경쓰이게 하는거 같아서 그냥 괜찮다하고 내일 김밥 사간다고 했다.,,,친구들은 막 치킨싸온다 불고기 싸온다 갈비싸온다 이러는데 나만 김밥사가는거같아서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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