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학기초에 (4월에) 첨 사귈때는 자기가 지나가는 애들한테 장난도 먼저치고 막 장난치면 엄청 잘받아주고 서글서글 잘웃고 귀엽고 내 주변인이 10명이면 10명이 다 착하다고 천사냐고 할 정도의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나랑 한달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중인데 오늘 오랜만에 제대로 얘기 나눴는데 내가 사소한 장난만 쳐도 표정으로 ㄹㅇ 화난거 티나고 해서 왤케 기분 안좋냐니까 요즘 계속 그런다면서 애들이 장난치는거나 지나가다 건들면 너무 화난다고 다 때리고 싶다는식으로 얘기함... 오늘도 반에서 어떤애가 놀려서? 장난쳐서? 진지빨고 때렸다함 애들 다 조용해질정도로... 굳이 나한테 이걸 얘기한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이유가 사라진것같아 갑자기 너무 무섭고 어지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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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