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경기도 수험생 입장이야! 오늘 독서실에서 지진 느꼈는데도 불안하고 마음이 우왕좌왕하도 독서실 사람들도 웅성웅성 되고 그랬는데 해당지역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 이상의 공포를 겪었겠지.. 수능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봐도 평소 실력 나오면 잘한건데 최악의 컨디션에. 또 언제 지진이 날지 모르는 불안감에서 수능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진짜 시간대는 애매하긴한데... 연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교육부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해줬으면 좋겠다 ㅠ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