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458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그니까 이성적으로는 음 화날수야 있겠지 하는데,,, 내가 작년에 예체능생이어서 그랬나

수능을 이미 치뤘는데 다시 재시험 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 다행히 치뤄지지 않은 상태인거니까

결과에 대해 그렇게까지 비관적일 필요는 없다구 생각하거든 시험 자체를 못 보게 무산 된 것도 아니구... 아직 보지 않은 상태인거니까 예상한 결과보다 좋을지 나쁠지 어느쪽으로 영향이 있을지 판단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

일주일 더 기간 늘어나고 압박감 이런거 생각하면 당연 힘들지 나도 입시가 올해 2월에 끝났어서 오랜기간 지치는 그 마음 뼈저리게 잘 알아 예민해지고 한계에 치닫고 그런데

이렇게까지 화내면서 (지금 이시점에) 분출할 필요까진 없는 거 같아서.. 지금 보면 너무 멘탈 부서져서 이 일 땜에 다 망할거같다고 지레 겁먹는 사람들이 조금 있는 것 같아 그럴 일 없을테니 진정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네 사실 지금 제일 무서울 사람들은 성적이 아니라 당장 생사에 두려움을 느낄 사람들이니까 


대표 사진
익인1
사람마다 다르지 이미 내 주변에 재수하는 애들 중에 멘탈 나간 애 많은데
애초에 당사자 중에 감정적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싶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그렇지,, 내가 몇개월 지났다고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했네... 하 무튼 잘 추스르고 맘 편히 봤으면 하는 마음에 쓴거였어 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내가’ 이미 멘탈이 나가서 ㅎㅎ..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참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수험생 시기 지나온 나도 이정도로 속상한데... 누가 더 무섭고 안 무섭고를 따질게 아니지 않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렇게까지 멘탈 부서질 일 맞지않니ㅎㅎ..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뭔가 견제 당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11:42 l 조회 3
원래 퇴사할때 바쁜거야?
11:42 l 조회 5
울산 오늘은 ㄹㅇ 비 올줄
11:42 l 조회 2
신안근처 지도보는데 이거뭔지 아는사람
11:42 l 조회 5
2년전 하닉 주가보다가 눈물훔침..
11:42 l 조회 4
하이닉스 고층에 물려서 그런지 아무생각이 없다 ㅎ1
11:42 l 조회 3
연애고민좀들어줘재발이별
11:42 l 조회 6
친구가 한 남친자랑 얘기해보자
11:41 l 조회 3
남자애들 원래 엉덩이를 툭툭치고 만지고 다녀???1
11:41 l 조회 15
본가살면 집에 혼자 있는 시간 거의 없어???
11:41 l 조회 6
앞머리 이렇게 되는거 반곱슬이라 그런거야?2
11:41 l 조회 7
정신과 가본 사람?
11:41 l 조회 4
호텔 조식 양식파 vs 국물파
11:41 l 조회 5
와 얘들아 ㅁㅊ 나 중국어회화 고급 통과함1
11:41 l 조회 16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 맞지? 3
11:41 l 조회 6
담주에 서울 가거든 잠실 쪽에 숙소 잡았는데
11:41 l 조회 6
레이저제모 브라질리언 받아본사람 ㅠㅠ1
11:41 l 조회 3
사장 사업 하는거 보면 현타 옴....
11:40 l 조회 14
카페 다음 교대 사람 올때 고민ㅠ
11:40 l 조회 5
내일 엄마랑 놀러 가는데 비 안 왔으면 좋겠다1
11:40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