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최저 있는 애들 다 응원해주고
담임쌤이 마지막 말 따뜻하게 해주시니까
최저 있는 애가 울고 그래서 다들 위로하고 안아주고 기도해주고
오늘 연기 되서 애들 멘탈 깨질까봐
톡으로 위로의 말들 하고 있어ㅠㅠㅠㅠ
담임쌤도 우리반 분위기 좋아서 다행이고 고맙다고 그랬는데
정말 고맙고 다행이야ㅠㅠ
빨리 알바해서 하다못해 가나 초콜렛 하나라도 주고 싶은 마음들게 하는 마음 예쁜 애들이야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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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최저 있는 애들 다 응원해주고 담임쌤이 마지막 말 따뜻하게 해주시니까 최저 있는 애가 울고 그래서 다들 위로하고 안아주고 기도해주고 오늘 연기 되서 애들 멘탈 깨질까봐 톡으로 위로의 말들 하고 있어ㅠㅠㅠㅠ 담임쌤도 우리반 분위기 좋아서 다행이고 고맙다고 그랬는데 정말 고맙고 다행이야ㅠㅠ 빨리 알바해서 하다못해 가나 초콜렛 하나라도 주고 싶은 마음들게 하는 마음 예쁜 애들이야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