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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금 21살이고 원래 다니던 대학은 휴학중이야 

근데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이 조금 설명하기 복잡하고 

학비도 굉장히 비싸고 예체능계열인데 

내가 이제 더 이상 그 쪽에 흥미가 생기지 않고 

평생 그 일 하면서 살고 싶지도 않아졌어ㅣ 

그래서 휴학하는 동안 놀면서 내가 뭘 하면 좋을까 

자퇴를 하고 취업해서 돈이나 벌까 하다가 

아주 예전부터 그러니까 유치원생때부터 막연하게 

변호사 되고 싶다 검사 되고 싶다 했었던게 생각이 나는거야 

고등학교 때도 유일하게 흥미 있게 집중해서 들은 과목이 법정일 정도로 꽤 법이 흥미가 있었어 

그래서 내년에는 자금을 마련하고 

23살에 법대에 도전해보려고 해 

미친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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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법대가 없어....로스쿨가야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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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로스쿨 대학 졸업해야 입학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서ㅠ 단대나 동국대 홍대는 아직 법학과 남아있는걸로 알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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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건 아는데 로스쿨에서도 굳이 법대 나온 사람만을 뽑지만은 않으니...ㅠㅠ오히려 아예 다른 직업에 종사하던 사람을 뽑기도 하고...ㅠㅠ 글구 뭣보다도 과를 보는게 아니라 학교를 봐...ㅠㅠ오죽하면 인서울 4년제 가려던 사람한테 로스쿨 가려면 재수해서 스카이가란말도 있어서...ㅠㅠ굳이 법대를 가야 하나,.,?라는 맥락에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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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ㅠㅠ하...ㅠㅠ1년동안 빡세게 하면 가능할까...현역때도 그렇게 좋은 학교 지원할 정도의 성적은 아니었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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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년 기니까 정말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빡세게 하면 분명 가능해 오히려 정말 하고 싶은 일이니까 더 의욕 생기고 버틸 수 있지 않을까? 난 가능하다고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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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미친 짓이지 하고싶은 거 하는데 그냥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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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고싶은거도 못 하고 살면 억울해서 어떻게 살아 그러려고 사는건데.. 쓰니가 뭘하든 응원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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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비현실적인 이상을 가지고 있나 해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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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경험으론 그렇게 문득 욕심이 생겼다가 시간지나면 또 가라앉았거든 현실과 이상에서 한번 신중히 생각해봐 그래도 자꾸 미련남으면 도전하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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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부분이 제일 고민이야 내가 이 학과 선택할 때까지만 해도 나는 이 길로 평생 먹고 살 것이다, 나는 이거 아니면 길이 없다 생각해서 온 건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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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선은 준비과정을 다 감당할만한 여력과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봐..! 고민 많겠다 그게 다 본인을 위한거니까 잘 심사숙고 해봐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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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휴학 1년만 더 연장했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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