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21살이고 원래 다니던 대학은 휴학중이야 근데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이 조금 설명하기 복잡하고 학비도 굉장히 비싸고 예체능계열인데 내가 이제 더 이상 그 쪽에 흥미가 생기지 않고 평생 그 일 하면서 살고 싶지도 않아졌어ㅣ 그래서 휴학하는 동안 놀면서 내가 뭘 하면 좋을까 자퇴를 하고 취업해서 돈이나 벌까 하다가 아주 예전부터 그러니까 유치원생때부터 막연하게 변호사 되고 싶다 검사 되고 싶다 했었던게 생각이 나는거야 고등학교 때도 유일하게 흥미 있게 집중해서 들은 과목이 법정일 정도로 꽤 법이 흥미가 있었어 그래서 내년에는 자금을 마련하고 23살에 법대에 도전해보려고 해 미친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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