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화기로 포항 친구한테 전화 걸음 괜찮냐고.. 언니도 현역인데 친구한테 먼저 전화걸고 같이 울었다 친구랑.. 괜찮다니까 다행이라고 언니 우는데 등에서 천사 날개 보일뻔.. 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는지 괜찮다고 일년 참은거 일주일 못참겠냐고 친구보고 너부터 걱정하라고 그러고 끊었다.. 멋진사람 본받아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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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화기로 포항 친구한테 전화 걸음 괜찮냐고.. 언니도 현역인데 친구한테 먼저 전화걸고 같이 울었다 친구랑.. 괜찮다니까 다행이라고 언니 우는데 등에서 천사 날개 보일뻔.. 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는지 괜찮다고 일년 참은거 일주일 못참겠냐고 친구보고 너부터 걱정하라고 그러고 끊었다.. 멋진사람 본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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