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누웠다 깼다 놀랐다 무한 반복중인데 공고고2 엄마 아들이 지방에서 컴한다고 키보드 치고 다리 떨고 오만 소리 다내서 진짜 짜증난다 무슨 소리만 나도 심장 떨리는데 지가 더하고 난리야...ㅎ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
지금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누웠다 깼다 놀랐다 무한 반복중인데 공고고2 엄마 아들이 지방에서 컴한다고 키보드 치고 다리 떨고 오만 소리 다내서 진짜 짜증난다 무슨 소리만 나도 심장 떨리는데 지가 더하고 난리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