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뭐라고 다들 이렇게 난리여야하냐. 수능을 아예 절대로 바꿔야해. 이게 교육이냐고. 대학교에서 원하는 인재를 다 똑같은 시험을 쳐서 수치화시켜서 뽑는게 말이 돼?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도 마음에 안 들어. 왜 미적분을 고등학교때 배워 대학교 가서 배워야 할 것을." 나: 수학과 다니는 사람들은 고등학교때 미적 배우는게 좋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그 전반적인걸 대학 가서 배워야지. 고등학교때는 기본 개념 관련한것만 공부하는 걸로 충분해."〈-약간 이런느낌으로 교육 구조에 대해 불평하심 나: 그런데 수능을 그렇게 평준화시켜버리면... 안그래도 정시 축소라고 논란이잖아 학종도 말 많고 "나는 그 학종같은것도 이상해. 논술 같은 전형이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해. 수능으로 기초적인걸 가르고, 각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각 대학이 문제 만들어서 뽑아야지. 이걸 다 국가에 수능이라는 체제로 일임하고 있잖아. 너무 기형적이야." 이러셨당... 수시 빡센 지역이라 경계태세 갖추고 들었었는데 나름 납득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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