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엔 정말 촉박하게 느껴졌는데 그땐 해방감을 기다리는 떨림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고 지금의 일주일은 이 지옥같은 생활을 일주일이나 더 해야한다는 고통 때문에 더 길게 느껴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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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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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엔 정말 촉박하게 느껴졌는데 그땐 해방감을 기다리는 떨림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고 지금의 일주일은 이 지옥같은 생활을 일주일이나 더 해야한다는 고통 때문에 더 길게 느껴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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